캘리포니아 로랜드하이츠(Rowland Heights)에 있는 세무회계 사무실입니다. 기업과 개인의 세금보고가 주 업무이고, 한국을 떠날까 고민하는 분들의 이민·사업·교육 질문에 돈을 받지 않고 답합니다.
지금 저희 주 업무는 기업과 개인의 세금보고입니다. 법인세, 개인 소득세, 한국 자산 신고, 월 장부, 급여, 세일즈택스. 로랜드하이츠의 같은 자리에서 16년 넘게 해 온 일이고, 앞으로도 이 일로 먹고삽니다.
그런데 이 일을 오래 하다 보면 숫자 뒤의 사람이 보입니다. 미국에 와서 자리 잡는 가정과 몇 년 만에 돌아가는 가정이 장부에서 어떻게 다른지, 어떤 사업체가 가족을 먹여 살리는지, 아이가 어느 시기에 와야 덜 고생하는지. 요즘 한국을 떠날까 고민하는 20대부터 50대까지의 분들이 카페와 유튜브에서 그 답을 찾는 것을 보면서, 광고가 아닌 대답을 해 주는 곳이 하나쯤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.
이 일을 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. 저도 처음 미국에 와서 몰라서 돌아간 길이 많았습니다. 누가 미리 한마디만 해 주었다면 피했을 시행착오들입니다. 그것을 뒤에 오는 분들이 겪지 않게 돕고 싶고, 능력 있는 젊은 한국 사람들이 한국보다 넓은 기회를 여기서 찾도록 돕고 싶습니다. 그것이 이 사이트의 기본 취지입니다.
그래서 이민·사업·교육에 대한 질문에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. 미국에 오셔서 사업을 시작하신 뒤 장부와 세금을 맡겨 주시면 그것으로 충분하고, 안 맡기셔도 괜찮습니다. 회계 경력 40년의 미국 세무사(EA, Enrolled Agent)가 직접 운영하며, 세 아이를 미국에서 대학과 전문대학원까지 보낸 이민 가정의 부모이기도 합니다.
Golden Cross Tax Service
18899 Colima Rd
Rowland Heights, CA 91748
☎ (626) 839-00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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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은 이메일로 받고, 통화가 필요하면 한국 시간 오전 9시~11시 · 저녁 8시~10시에 잡습니다.
사무실 운영시간: 월~금 9:00~17:00 (미국 서부시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