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입니다. 이 사무실에서 돌아가는 가정을 많이 봤습니다. 다만 후회하는 분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. 준비한 돈이 생각보다 빨리 떨어졌고, 영어 때문에 사업 선택의 폭이 좁았고, 아이는 적응했는데 부모가 외로웠습니다.
잘 정착한 분들의 공통점도 분명합니다. 손에 기술이 있었거나 운영 방식이 이미 정해진 사업을 샀고, 첫 2년 생활비를 사업 자금과 따로 두었고, 한인 커뮤니티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. 미국이 좋으냐 나쁘냐가 아니라 어떤 조건으로 오느냐의 문제입니다. 후회 글을 읽으실 때는 그분이 얼마를 가지고 무엇을 하러 왔는지를 같이 보세요.
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. 상황을 적어 보내 주시면 그에 맞게 답해 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