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에 정해진 최소 금액은 없습니다. 비자 요건 자체는 이민 변호사가 판단할 일이고, 저희는 다른 것을 봅니다. 그 가게가 가족 생활비와 직원 급여를 내고, 비자 갱신 때 보여 줄 세금보고서를 만들어 내느냐입니다.
2억 원대 가게 중에 그것이 되는 곳은 드뭅니다. 반대로 5억 원짜리라도 매도인이 말하는 매출과 세금보고서의 매출이 다르면 사면 안 됩니다. 그런 매물이 적지 않습니다. 금액보다 세금보고서 3년치, 은행 입금 내역, 세일즈택스 신고서가 답입니다. 이 세 가지를 대조하는 것이 저희가 하는 실사이고, 사지 말라고 말린 매물도 많았습니다.
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. 상황을 적어 보내 주시면 그에 맞게 답해 드립니다.